지난번에 이어 오늘도 텍사스의 또다른 교민 시장 (게시판)을 함께 가보자.
2. 코넷
달라스를 기점으로 하는 또 다른 시장에 왔다.

1) 경제
한국의 살빼는 광고글이 보인다.
☞ 핸폰이 010인데 여기 미국서 010으로 걸라는 얘긴지...
2) 정치
한국 어떤 사람이 미국교민의 참정권에 대해 재고해야 한다고 한다. 한국에 있는 한국사람과 미국에 있는 한국사람간 서로다른 환경에서 100% 한국 실정을 미국의 한국 사람들은 모른다고 한다.
☞ 참 어려운 논제다. 직접 한국에서 팔릴 미국 소고기를 먹지 않고 이곳 미국에서 팔리고 있는 미국 소고기를 먹고 있기 때문에 서로 입장이 다르다는 얘긴데, 어떻게 풀어야 할지...
3. 어스틴114
달라스를 거쳐 어스틴에 있는 곳을 찾아왔다. 어스틴은 텍사스의 주도가 있는 곳으로 UT Austin이 있고 근처에는 Texas A&M 이 있어 한국의 유학생들이 이곳으로 많이 온다.

1) 교육
조기 유학생 홈스테이를 구한다
☞ 교육의 도시답다.
미술 개인지도 함
☞ 유학생이 많아 개인지도로 용돈 벌어도 좋겠다.
텍사스 주립대로 포닥을 오는 사람이 학교 주변 주택정보를 요청한다.
☞ 그곳의 답변 왈, realtor나 UT 한인학생회, 혹은 교회에서 도움을 요청하라 한다.
2) 정치
이명박 대통령 관련과 소고기 관련 논쟁 진행 중
☞ 현재 우리 고국 대한민국에서 한창 논쟁중인 대통령 관련과 미국산 소고기 관련하여 이곳 어스틴에서도 열띤 논쟁이 일어나고 있다. 비록 살고 있는 곳은 미국이지만 한국내의 이슈에 대해 교민들의 관심이 무척 많음을 느꼈다.
3) 법
주휴스톤 총영사관에서 제한적 이중국적 허용방안에 대해 어스틴한인회에서 설문을 돕고 있다.
☞ 이중국적에 대한 장/단점이 있지만 먼저 단점에 대해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하다.
4) 거주
캘리포니아 사는 교민이 어스틴으로 이주를 계획하며 살기 좋은 지역을 묻는다.
☞ 그곳에 사시는 분의 답변 왈, 학군은 한국사람이 선호하는 Round Rock ISD 지역이 무난하며, 집값은 20만-35만정도 든다고 한다. 만약 좋은 동네로 갈려면 약간 남서쪽의 Westlake쪽의 Eans ISD가 가장 좋고 집값도 보통 50만불 이상이란다. 이곳 어스틴은 아직 토네이도에 대한 피해는 없다고 한다. 단, 만약 비지니스를 준비한다고 하면 달라스나 휴스턴에 비해 정착에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교민게시판에서 보는 사람사는이야기 Texas-2
Posted by Ssannara | Monday, June 23, 2008 | Texas (텍사스), 미국 생활 이야기 | 0 comments » |Related Posts by Categ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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